증자할 때 다시 드는 세금과 등기 비용
자본금을 늘릴 때 발생하는 공과금과 절차 비용을 확인합니다.

늘어난 자본금에 다시 세금이 붙습니다
증자는 자본금이 늘어나는 변경이므로 변경등기가 필요하고, 증가한 자본금을 기준으로 등록면허세가 계산됩니다. 지방교육세도 그에 연동되므로 세금 소계가 다시 발생합니다. 대도시 중과 대상이라면 금액이 더 커질 수 있으니 미리 계산해 두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증자 시 발생 | 확인 |
|---|---|---|
| 등록면허세 | 증가 자본금 기준 | 중과 여부 |
| 지방교육세 | 등록면허세 연동 | 계산 순서 |
| 결의 서류 | 이사회·주주총회 | 정관 규정 |
| 실비·보수 | 증명서·대행 | 견적 확인 |
절차에도 비용이 따릅니다
신주 발행을 위한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결의, 주식 인수와 납입, 납입 증명 서류 준비가 필요합니다. 서류 작성과 접수를 대행에 맡기면 보수가 추가되고, 직접 하면 시간이 들어갑니다. 증명서 발급과 같은 실비도 다시 생깁니다.
처음 규모를 정할 때 함께 생각하세요
1년 안에 자본금을 늘릴 계획이 분명하다면 설립 단계에서 규모를 조정해 중복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부 투자 가능성 때문에 지분 구조를 유연하게 두어야 한다면 증자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어느 쪽이든 결정의 근거를 기록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증자는 몇 번이든 할 수 있나요?
절차를 갖추면 가능하지만 매번 세금과 등기 비용이 발생합니다. 횟수를 줄이는 계획이 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자본금을 늘리면 세무상 불이익이 있나요?
자본 납입 자체가 소득은 아니지만 자금 출처와 주식 인수 가액에 대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구조가 복잡하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내 상황에 대입해 보세요.
관련 도구 사용하기 →출처와 확인 기준
자료 확인일 2026-10-07. 실제 신청 시 적용 법령과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