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후 6개월 현금흐름표 만들기
월별 유입과 유출을 적어 자금 부족 시점을 미리 찾습니다.

이익이 나도 현금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매출이 발생해도 입금이 늦으면 급여와 임차료를 낼 현금이 부족해집니다. 손익계산과 별도로 월별 현금 유입과 유출을 적어야 실제 자금 상황이 보입니다. 설립 후 6개월 표를 만들면 초기 위험을 대부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구분 | 항목 | 가정 |
|---|---|---|
| 유입 | 매출 입금 | 정산 주기 반영 |
| 유입 | 자본·차입 | 확정분만 |
| 유출 | 고정비 | 계약 기준 |
| 유출 | 세금·보험 | 납부 일정 |
항목을 단순하게 유지하세요
유입은 매출 입금과 자본 납입, 차입으로 나누고 유출은 고정비와 변동비, 세금과 보험으로 나눕니다. 항목이 너무 세분화되면 작성이 중단됩니다. 매월 말에 실제 금액을 적어 계획과 비교하세요.
보수적으로 가정하세요
입금은 늦게, 지출은 빠르게 가정하면 대비가 쉬워집니다. 부족이 예상되는 달이 나오면 지출 시점을 조정하거나 자금 조달을 준비하세요. 미리 알면 선택지가 많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출 예측이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보수적인 시나리오와 기본 시나리오를 따로 만들고 고정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얼마나 자주 갱신해야 하나요?
매월 실제 금액으로 갱신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거래 변동이 크면 2주 단위로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