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첫 달에 반드시 나가는 고정비 목록
설립비와 구분해 첫 달 운영비를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설립이 끝난 날부터 지출이 시작됩니다
등기와 사업자등록을 마치면 임차료, 통신비, 소프트웨어 구독료, 기장료 같은 고정비가 바로 발생합니다. 설립 예산만 준비하고 첫 달 운영비를 계산하지 않으면 시작 직후 자금이 부족해집니다. 첫 3개월 고정비를 미리 적어 필요한 현금을 확인하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발생 시점 | 확인 |
|---|---|---|
| 임차료·관리비 | 매월 | 계약 조건 |
| 기장료 | 매월 | 계약 범위 |
| 급여·보험료 | 급여일·납부일 | 신고 일정 |
| 구독료 | 매월 또는 연간 | 중복 여부 |
사람과 관련된 비용은 따로 봅니다
대표자 급여를 지급하기로 했다면 급여와 함께 보험료, 원천세 납부 일정이 생깁니다. 직원을 채용하면 4대보험 성립신고와 보험료 부담이 추가됩니다. 급여 지급일과 납부일을 자금 계획에 함께 적어두세요.
작은 구독료의 합계를 확인하세요
회계 프로그램, 협업 도구, 도메인과 호스팅, 결제 수수료처럼 개별 금액이 작은 항목이 모이면 고정비가 됩니다. 월 단위 목록을 만들어 연 환산액을 계산하면 불필요한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제 수단을 법인카드로 통일하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첫 달에는 매출이 없는데 고정비를 줄일 수 있나요?
계약 시점을 조정하거나 필요한 범위만 먼저 계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세금 신고와 기장은 거래가 없어도 의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표자 급여를 꼭 지급해야 하나요?
지급 여부는 선택이지만 지급하면 보험과 원천세 절차가 따릅니다. 자금 상황과 세무 계획을 함께 보고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