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비용 예산표 만들기
세금과 수수료, 선택 비용을 구분해 실제 필요 금액을 확정하는 방법입니다.

네 줄로 나누면 조절할 항목이 보입니다
예산표를 세금, 공적 수수료, 제작비, 선택 비용으로 나누세요. 세금은 자본금과 지역이 정해지면 확정되고 줄일 수 없습니다. 공적 수수료는 온라인과 방문 중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제작비와 선택 비용은 업체와 범위 선택으로 조절됩니다.
자본금 5,000만원을 권역 밖에서 설립하면 세금 줄에 240,000원이 확정되어 들어갑니다. 여기에 나머지 세 줄을 채우면 총액이 나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구분 | 항목 | 조절 가능성 |
|---|---|---|
| 세금 |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 불가(자본금·지역 결정) |
| 공적 수수료 | 등기 신청·증명서 | 신청 방법·통수 |
| 제작비 | 법인인감 | 업체 선택 |
| 선택 | 대행 보수·공증 | 범위 선택 |
견적을 받을 때 물어볼 것
대행을 검토한다면 보수에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되는지, 증명서 발급 통수가 포함되는지, 보정이 발생했을 때 추가 비용이 있는지를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총액만 비교하면 포함 범위가 달라 판단이 어긋납니다. 같은 항목표를 두 곳 이상에 보내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설립 이후 1개월 비용도 함께
설립 비용만 계산하면 개업 직후 자금이 부족해집니다. 사업자등록 후 임차료, 보증금, 초기 비품, 4대보험 사업주 부담, 첫 급여가 이어집니다. 설립 비용과 개업 1개월 운영비를 한 표에 넣어 자본금 규모를 다시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총 얼마를 준비하면 되나요?
세금은 자본금과 지역으로 바로 계산되고 나머지는 선택에 따라 달라지므로 네 줄을 채워 합산해야 정확합니다.
자본금도 비용에 포함되나요?
자본금은 법인 자산으로 남는 돈이므로 비용이 아니라 조달 항목으로 구분하세요.
읽은 내용을 내 상황에 대입해 보세요.
관련 도구 사용하기 →출처와 확인 기준
자료 확인일 2026-10-07. 실제 신청 시 적용 법령과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