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다섯 가지
정관 작성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결정 항목입니다.

다섯 가지가 기준입니다
상호, 본점 주소, 자본금, 주주 구성과 지분, 임원 구성이 정해지면 정관과 신청 서류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업목적을 더하면 기본 틀이 완성됩니다. 이 항목들을 한 표에 적어 확정 여부를 표시하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영향 | 확정 여부 |
|---|---|---|
| 상호 | 등기·상표 | 확인 |
| 주소 | 세금·인허가 | 확인 |
| 자본금 | 세금·요건 | 확인 |
| 지분·임원 | 의사결정 | 확인 |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소는 세금과 인허가에 영향을 주고, 자본금은 인허가 요건과 세금에 연결됩니다. 지분 구조는 의사결정 방식과 연결됩니다. 하나를 바꾸면 다른 항목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확정 전에는 서명하지 마세요
미확정 상태에서 서류에 서명하면 수정과 재수집이 필요해 비용과 시간이 늘어납니다. 특히 여러 명이 참여하면 재수집이 어렵습니다. 모든 항목이 확정된 뒤 서명 일정을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업목적은 나중에 정해도 되나요?
정관에 기재되므로 먼저 정해야 합니다. 추가는 이후 절차로 가능합니다.
자본금을 임시로 정해도 되나요?
납입과 등기 금액이 되므로 확정해야 합니다. 변경하려면 증자 절차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