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의 목적 조항 쓰는 법
사업 범위를 적는 방식과 주의 사항입니다.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사업목적은 외부에서 회사의 사업 범위를 확인하는 정보입니다. 모호한 표현보다 실제 사업을 알 수 있는 표현이 좋습니다. 인허가 신청에서 목적 기재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기준 | 확인 |
|---|---|---|
| 현재 사업 | 구체 기재 | 사업계획 |
| 예정 사업 | 1~2년 내 | 우선순위 |
| 인허가 | 표현 요건 | 소관 기관 |
| 포괄 문구 | 보조적 | 한계 |
표현 기준을 확인하세요
등기 실무에서 허용되는 표현과 그렇지 않은 표현이 있습니다. 인허가 업종은 소관 기관이 요구하는 표현을 확인해야 합니다. 작성 전에 두 곳에 문의하면 수정이 줄어듭니다.
마지막 포괄 문구
위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 같은 포괄 문구를 두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으로 모든 사업이 허용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사업은 별도 항목으로 적으세요. 추가는 이후 절차로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적이 몇 개면 적당한가요?
사업과의 연관성이 중요합니다. 과도한 기재는 피하세요.
목적에 없는 사업을 하면 무효인가요?
거래 효력은 사안별이지만 인허가와 심사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