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예정주식 총수 조항
상한 설정이 이후 증자에 주는 영향을 봅니다.

상한의 의미
발행예정주식 총수는 회사가 앞으로 발행할 수 있는 주식의 상한입니다. 설립 시 발행하는 주식 수보다 크게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한을 넘는 발행에는 정관 변경이 필요합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내용 | 확인 |
|---|---|---|
| 총수 | 발행 상한 | 정관 |
| 설립 발행 | 실제 발행 | 자본금 |
| 여유 | 증자 대비 | 계획 |
| 변경 | 정관·등기 | 절차 |
여유를 두세요
증자나 투자 유치 가능성이 있으면 여유 있게 설정하면 이후 절차가 간단해집니다. 다만 비현실적으로 큰 숫자는 불필요합니다. 계획을 기준으로 정하세요.
변경 절차
상한을 늘리려면 주주총회 결의로 정관을 변경하고 등기해야 합니다.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므로 설립 시점의 설정이 중요합니다. 결정 근거를 기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여유를 두면 되나요?
증자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 설립 발행 수의 몇 배로 설정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상한을 다 쓰면 어떻게 되나요?
정관 변경 후 추가 발행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