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가 반려되는 흔한 이유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반려와 예방 방법입니다.

불일치가 가장 많습니다
정관과 신청서의 상호, 주소, 자본금, 임원 정보가 서로 다르면 처리가 중단됩니다. 숫자 하나나 표기 방식 차이도 문제가 됩니다. 접수 전 교차 점검으로 대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사유 | 예시 | 예방 |
|---|---|---|
| 불일치 | 상호·주소·금액 | 교차 점검 |
| 요건 | 결의 누락 | 유형 확인 |
| 상호 | 동일·제한 표현 | 사전 검색 |
| 목적 | 기재 문제 | 표현 확인 |
요건 미충족
설립 유형에 맞지 않는 서류를 제출하거나 필요한 결의가 빠진 경우가 있습니다. 공증이 필요한데 생략한 경우도 해당됩니다. 자신의 설립 유형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상호와 목적 문제
동일 지역의 동일 상호나 제한 표현, 목적 기재 문제로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전에 상호 검색과 표현 확인을 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등기소에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반려되면 세금은 돌려받나요?
사안과 납부 항목에 따라 다릅니다.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다시 신청하면 되나요?
원인을 수정한 뒤 재신청합니다. 원인 파악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