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동업할 때
관계를 지키는 문서와 구조를 설명합니다.

문서가 관계를 지킵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구두 합의로 시작하기 쉽지만 분쟁은 관계가 나빠진 뒤에 생깁니다. 지분과 역할, 보수, 의사결정 방식을 문서로 정하세요. 지금이 가장 쉬운 시점입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내용 | 문서 |
|---|---|---|
| 지분 | 비율·근거 | 합의서 |
| 역할 | 업무·보수 | 계약 |
| 결정 | 의결 방식 | 정관 |
| 이탈 | 평가·절차 | 주주간 계약 |
교착 방지
지분을 정확히 반으로 나누면 의견이 갈릴 때 결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 의사결정 규칙과 조정 장치를 정해두세요. 법인이면 정관과 주주간 계약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이탈 조건
한 명이 떠날 때 지분 가격과 절차를 미리 정하면 협상이 단순해집니다. 평가 방법과 지급 조건을 합의하세요. 기여도 변화에 대한 조정 방법도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를 쓰자고 하면 섭섭해하지 않을까요?
관계를 지키기 위한 절차라고 설명하세요. 분쟁이 더 큰 손상입니다.
기여도가 달라지면 어떻게 하나요?
보수나 상여로 조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준을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