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액 기준으로 자본금 구간 고르기
등기 세금만 놓고 볼 때 자본금을 어느 구간에 두는 것이 유리한지 정리합니다.

구간별 판단
세액만 보면 2,812만 5천원이 가장 효율이 좋은 지점입니다. 이 금액까지는 최종액이 135,000원으로 같으므로 자본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 위로는 자본금의 0.48%가 최종액이 되어 1억원이면 480,000원, 3억원이면 1,440,000원이 됩니다.
경계를 조금 넘는 선택은 손실이 크지 않습니다. 3,000만원이면 144,000원으로 9,000원만 늘어납니다. 필요한 자본금이 3,000만원이라면 2,812만 5천원으로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자본금 구간 | 최종 세액 | 판단 |
|---|---|---|
| 2,812만 5천원 이하 | 135,000원 | 구간 내에서는 동일 |
| 3,000만원 | 144,000원 | 증가폭 9,000원 |
| 1억원 | 480,000원 | 자본금의 0.48% |
| 3억원 | 1,440,000원 | 자본금의 0.48% |
세액보다 먼저 볼 조건
업종 인허가에서 요구하는 최소 자본금, 입찰 참가 자격, 거래처 신용 평가, 초기 6개월 운영자금이 자본금을 결정하는 실질 기준입니다.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본금은 세금을 아껴도 사업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요건을 먼저 모으고 그 다음에 세액을 확인하세요.
증자로 나누는 방법
처음에 최저세액 구간으로 설립하고 필요할 때 증자하면 초기 현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증자 때마다 등기와 세액, 신청 수수료가 발생하고 주주 구성에 변동이 생기면 동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1년 내 증자가 확실하면 한 번에 설립하는 편이 서류가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금을 줄이려고 자본금을 낮추는 게 좋나요?
2,812만 5천원 이하에서는 효과가 없고, 그 위에서도 자본금의 0.48% 수준이므로 운영 필요액을 우선하세요.
증자와 설립 중 어느 쪽 세액이 유리한가요?
세율은 같습니다. 등기 횟수에 따른 부대비용에서 차이가 납니다.
읽은 내용을 내 상황에 대입해 보세요.
관련 도구 사용하기 →출처와 확인 기준
자료 확인일 2026-10-07. 실제 신청 시 적용 법령과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